简介:The storyline tells of how 42-year-old Teresa changes her holiday plans and spends the summer with her mother, Ani. However, living together day and night after so many years is not easy for either of them. Used to living alone, it’s hard for them to agree on even the most trivial of things. Nevertheless, this enforced cohabitation will also bring certain revelations for both o...
简介:우리 몸에 버튼이 있어. 그 버튼을 누르면 안 좋은 기억들이 싹 지워져.나쁜 거 쪽팔린 거 안좋은 거 전부 다…근데 자기는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만 보여. 진심이 있는 사람에게만.정남은 명품 대신 짝퉁을 배달한다. 진이는 꽃 대신 몸을 판다.세탁소 앞 골목길, 진이가 숫자를 세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런 진이를 정남은 계속 지켜본다. “지금 몇 시예요?” 몇 번 말을 걸어보지만 진이는 매번 처음인 듯 냉랭하기만 하다. 사창가 뒷골목에서 포주인 용수에게 맞고 있는 진이를 정남이가 구해주었을 때도 이들은 처음 만난 듯 어색하다. 그러던 어느 날, 건달 손님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정남을 진이가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거리를 배회하며 엇갈리기만 했던 두 사람은 함께 지내고 여행을 떠나는 등 가까워진다. 사랑을 위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두 사람,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简介:3분이면 이상형의 여자들이 내 품안으로~ 3분 파트너꿈꿔온 이상형의 여자들과 3분이면 ok~ 3분 파트너대구는 선배 수경을 좋아하지만 그녀는 관심도 없다.동기인 희주는 대구를 몰래 좋아하고 있지만 대구는 오직 수경만을 바라보는데,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 찾아온 3분 파트너. 속는 셈 치고 사용한 3분 파트너를 통해 3분만에 수경이 대구 앞에 나타나고 둘은 열정적인 밤을 보내게 되는데, 대구는 점점 3분 파트너에 빠져들게 되고 더 많은 여자들을 만나게 되면서 점점 변해가는데. 대구는 과연 수경과의 사랑에 성공 할 수 있을까?